
자국이 굳기 전의 학생 피부를, 학생 생활에 맞춰 봅니다.

학생 여드름은 어른 여드름과 다르게 다뤄야 합니다. 한창 올라오는 시기라 오늘 다 잡아도 다음 주에 새로 올라오고, 무엇보다 손으로 짜는 습관이 이때 굳습니다. 그 몇 년 동안 손댄 자리가 스무 살 얼굴에 그대로 남습니다. 반하다피부는 학생에게는 「지금 없애기」보다 「자국 안 남기기」를 앞에 둡니다.
처음 오시면 학생과 보호자가 같이 듣습니다. 집에서 지켜야 할 것이 있어서 학생 혼자 들으면 이어지지 않습니다.
관리보다 이것이 먼저입니다. 손대지 않고 며칠을 보내면 얼굴이 어떻게 달라지는지를 직접 보게 합니다.
학생은 시간을 길게 내기 어렵습니다. 한 번에 많이 하지 않고 짧게 자주 오는 쪽으로 짭니다.
잠이 줄고 먹는 것이 달라지는 기간에는 세기를 낮춥니다. 평소대로 밀어붙이면 그때 자국이 남습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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